Michaelis다리로 Herrengrabenfleet을 건너니 서쪽으로 Michaelis거리에 들어서게 되었다. 가운데 멀리 Hamburg의 상징인 Michaelis교회의 132미터 높이 탑이 보이고, 오른쪽에는 내가 옛날에 가끔 가서 문어요리나 새우요리, 오징어요리 등을 먹곤 하던 포르투갈 식당 "Estrela do Mar"가 보이고 있다.